기상청 경고, 기상악화로 ‘뉴질랜드 주의보 발령’

비와 눈, 강한 바람들로 뉴질랜드 대부분의 지역들이 거친 날씨가 될 것으로 메트서비스는 예보했다.


각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가는 이번 주말, 메트서비스는 여행에 앞서 날씨를 고려하여 일정을 잡으라고 당부했다.



메트서비스는 최근 호주 NSW 지역에 물 폭탄 세례를 쏟아낸 아열대성 저기압 세력이 뉴질랜드로 향하면서 거친 날씨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북섬

베이오브플랜티와 기스본 지역은 8일(금요일) 밤 10시까지 120mm정도의 상당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하천 또는 강들이 빠르게 범람할 수 있고 또한 산사태 위험도 있다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마운트 타라나키 지역도 8일 오후 2시까지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악천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메트서비스는 노스랜드, 코로만델, 통가리로 국립공원, 베이오브플랜티 지역에 호주 주의보를 발령하였으며. 사우스 타라나키 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 주의보도 발령되었다.



▶남섬

남섬 서부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내다보며, 메트서비스는 타스만 지역에 호우 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웨스트랜드 지역에는 시간당 20mm로, 최고 230mm의 강우가 예상된다고 하며, 캔터베리 고산 지대도 8일(금요일) 새벽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폭설주의보를 발령했다.


8일(금요일) 오전에는 해발 400미터 이상 지역에는 비가 눈으로 바뀔 것으로 보여, 700미터 이상 지역에는 약 15cm, 그 아래 지역에는 5~10cm의 적설량을 예보했다.


퀸스타운에도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뉴질랜드의 상징적인 도로들도 8일 오전에 눈이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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