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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폭우와 뇌우 등 여러 주의보 발령 ‘일부지역 경보’



기상청인 메트서비스(MetService)는 동해안 일부 지역에 기상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5월 22일 월요일에는 폭우와 뇌우가 북섬의 상층부를 가로질러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습하고 거친 겨울 날씨는 일요일 산사태와 홍수로 인해 상당한 도로망이 폐쇄되자 북섬 중부 랑기티케이 지역 주민들을 대피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랑기티케이 지역의 대피한 주민들 대부분은 그 후 집으로 돌아간 반면, 북쪽 상반부를 가로질러 이동하는 저기압 전선으로 인해 일부 지역은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저기압 전선은 폭우와 지역별로 뇌우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메트서비스 기상학자 라리사 마림켐코는 뉴스허브에 "태즈먼해에서 많은 뇌우가 번쩍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북섬과 오클랜드 서해안에는 이미 해안가에 천둥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마림켐코는 뇌우가 아직 육지에 확산되지는 않았지만, 월요일 오후 늦게 내륙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북섬 동해안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로토루아에서 북쪽의 베이 오브 플렌티는 월요일 오후 3시부터 화요일 오전 11시까지 호우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기스본도 월요일 자정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고 기스본 시장 레테 스톨츠가 말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거친 날씨속에서 긴장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은 "우리는 아직도 대규모 홍수나 산사태로부터 입은 피해를 복구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황폐화되어 있고 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지역 사회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톨츠 시장은 호우 주의보가 다시 발효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악천우에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랑기티케이 시장 앤디 왓슨은 피해 정도가 h2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의회 관계자들이 일요일 홍수로 인한 피해를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로망을 살펴보고 얼마나 많은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하고 피해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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