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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 대부분 지역에 ‘심한 강풍과 폭우 가능’ 경고

최종 수정일: 2022년 8월 25일

지난 주 남섬과 북섬 일부에서 벌어졌던 끔찍한 날씨 이후, 수요일과 25일(목요일)에는 뉴질랜드 대부분의 지역에 심한 강풍과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오클랜드와 웰링턴은 24일(수요일) 아침 뉴질랜드 기상청인 메트서비스가 발령한 악천후 발령 지역 중 하나다.


오클랜드는 25일(목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6시간 동안 폭우와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이 시간 동안 바람은 노출된 장소에서 심한 강풍에 이를 것으로 보여 하버브릿지와 16번 모터웨이를 주행하는 차량들은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타라루아 지역과 와이라라파, 웰링턴 지역도 24일(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베이 오브 플렌티에는 25일(목요일) 오후 4시부터 26일(금요일) 새벽 1시까지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지난 주 폭우로 인해 이미 흠뻑 젖어 있는 노스랜드는 25일(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시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또한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더 남쪽의 오티라(Otira) 남쪽의 웨스트랜드(Westland)에는 24일(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황색 호우 경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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