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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스본 인근서 규모 4.2 지진… 주민들 가슴 쓸어내려



2월 13일(화요일) 저녁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이미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는 기스본 근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13일 저녁 7시 45분에 발생했으며, 기스본에서 서쪽으로 25km 떨어진 곳 22km 깊이에서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발생 후 15분 이내에 적어도 1,100명의 사람들이 흔들림을 느꼈고, 그들은 지오넷에 진동을 신고했다.



기스본은 사이클론 가브리엘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사태에 처한 8개 지역 중 하나다.


이 지역 일부인 톨라가 베이 등에서는 대피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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