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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스본 중심가 무지개 횡단보도에 칠해진 흰색 페인트

최종 수정일: 3월 29일



시위대들이 기스본의 중심가에 있는 무지개 횡단보도 위에 흰색 페인트를 칠했다.


3월 25일 월요일 저녁 자신들을 데스티니 교회 교인이라고 밝힌 한 그룹의 사람들이 글래드스톤 로드를 막고 횡단보도 위에 흰색 페인팅을 하고 있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글들은 화요일 HB윌리엄스 메모리얼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레인보우 스토리타임 쇼에 반대하는 행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회 측 지도자인 브라이언 타마키는 시위대들의 행동에 대한 지지 내용을 게시했다.

RNZ은 데스티니 교회와 경찰 그리고 기스본 카운슬에 연락해 의견을 구했다.


앞서 도서관 측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호기심 많고 재미를 좋아하는 16세 이상의 랑가타히 청소년들을 위한 멋진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 게스트 에리카와 코코 플래시와 함께 스토리텔링, 립싱크, 그리고 노래하는 인터랙티브 공연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의 친구들과 함께하고, 재미있고 반짝이는 장난을 즐겨보세요."



기스본 시장 레헤테 스톨츠는 카운슬에서 가능한 한 빨리 횡단보도를 다시 무지개 색으로 칠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톨츠 시장은 카운슬이 레인보우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있으며, 시위대들의 공공 기물 파손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카운슬은 경찰과 협력하여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비용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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