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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수술 후 '심각한 위험' ???

김정은 위원장이 Cardiovascular surgery (심혈관 수술)을 받고, Grave danger (위중한)상태라인것은 사실로 확인되었으나, 김정은 위원장의 코마상태 기사를 올렸던 미국 NBC의 한 기자는 사과 후 관련 글을 내렸다.


CNN과 로이터 통신은 북한 김정은이 수술을 받은 뒤 심각한 위험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37세의 김정은은 심혈관 수술을 받았다고 국영 언론이 보도했으며, 북한 건국 기념행사에 불참한 뒤 건강 이상에 관련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데일리 NK는 "김정은이 지난해 8월부터 심혈관 질환으로 고생하던 중 백두산을 반복 방문하면서 악화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 NK는 한국에 본사를 둔 웹 사이트로 비밀스럽고 고립된 북한 내부의 정보원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한다.

블룸버그 통신은 북한 지도자의 건강은 국가 지도층 내부의 소수만이 알고 있는, 가장 중요한 비밀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김정은에 관련된 책의 저자인 뉴질랜드 태생의 기자 안나 피필드는 트위터를 통해 “그의 가장 큰 위험요소는 명백히 건강이 좋지 않은 것, 특히 심장 질환의 위험”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김정은은 키가 170cm에 몸무게가 136kg로 BMI 수치가 45, 즉 '극도의 비만'"이라고 썼다.


"최근 김 위원장의 건강(흡연, 심장, 뇌)에 대한 여러 가지 소문이 나돌았다. 김정은이 입원했다면 왜 그가 4월15일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는지 설명이 될 것"이라고 전 대북 담당 중앙정보국(CIA) 부국장이 CNN에 말했다. "하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김정은이나 그 아버지에 대한 여러 가지 건강에 관한 오보가 있었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김정은은 사생활을 거의 알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기괴한 신화들은 빼놓고는 말이다. 그러나 그녀의 저서 "위대한 후계자"에서 피필드는 지도자의 사생활에 대한 몇 가지 매혹적인 세부 사항들을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복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그가 자신의 위대함을 믿도록 길러진 애처로운 아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버릇없는 애였다. 그는 서너 살 때부터 신격화 된 통치자 자라났는데, 그는 7살 때 직접 운전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개조된 자동차를 받았다"고 그녀의 저서에서 말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이 Cardiovascular surgery (심혈관 수술)을 받고, Grave danger (위중한)상태라인것은 사실로 확인되었으나, 김정은 위원장의 코마상태 기사를 올렸던 미국 NBC의 한 기자는 사과 후 관련 글을 내렸다. 결국 아직은 모든 내용에 대한 속단은 자제하고 좀 더 지켜보아애 할것이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는 공식 소식통을 이용해 아직 특이한 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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