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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격리하라는 말을 들은 적 없다, 총리는 사과하라”

3월 2일 케이스 L로 알려진 Botany Downs KFC 근로자는, Covid-19 양성판정을 받기 직전에 일을 하러 갔으며, 보건 당국 관계자들과 총리가 주장하는 격리규칙 위반에 대해 “나는 결코 자가격리 하라는 말을 듣지 못했다”고 언론에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