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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망했다” 수시 와일즈, 정부의 Covid-19 결정에 ‘우려표명’

저명한 미생물학자 수시 와일스 박사는 Covid-19 규제를 완화한다는 정부의 계획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으며, 새로운 변이가 오미크론처럼 온화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고 경고했다.


저신다 아던 총리는 3월 23일(수요일) 오전 뉴질랜드 전역을 25일(금요일) 밤 11시 59분이후 새로운 버전의 빨간 신호등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빨간색 설정의 새로운 버전은 야외행사에 대한 모임제한을 폐지하고 실내모임 제한을 100명에서 200명으로 높이며, QR코드 스캔은 폐지된다고 말했다. 또한, 2주 후인 4월 4일(월요일)부터는 대부분의 장소에서 Covid-19 백신패스 의무도 사라진다.


오클랜드 대학의 와일즈 박사는 백신 패스를 폐기하는 대신 추가 접종을 포함하도록 업그레이드하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실내 환경에서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성명에서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직원들이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채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지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와일즈 박사는 QR코드 스캔의 경우도 본인이라면 계속 유지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사람들이 그 습관을 다시 갖게 되는 것보다 계속 그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쉬웠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가 지속되고 있고, 다음 물결도 몇 주 또는 몇 개월 후에 다시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공기 중의 치명적인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모두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던 총리는 수집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증거를 근거로 신호등 시스템 변경이 이뤄졌다고 말했지만, 상황에 따라 백신 패스나 QR코드 스캔의 재 도입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아던 총리는 "현재로서는" 백신 패스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사람들은 QR코드 스캔을 다시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휴대폰에서 COVID 추적기 앱을 삭제해서는 안 된다고 재차 당부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특히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추가 접종을 하고 계속하여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기자들에게 "감염자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의료체계가 압박을 받게 될 때 우리는 가능한 한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행동할 필요가 있다며, 새로운 변이를 포함한 미래의 안전을 위해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 또는 신호등 시스템을 유지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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