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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에 강한 바람과 폭우…오클랜드 안개 주의보

기상청(MetService)은 남섬 대부분의 지역이 강한 바람과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오클랜드는 심한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과 페리 운행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더니든과 노스 오타고를 포함한 남섬 하단 지역은 아침부터 밤까지 강한 북서풍이 예보되었다.


말보로부터 웰링턴 지역은 5일 밤부터 6일 오후 3시경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한편 카터톤 남부 지역은 6일 이른 아침부터 7일(일요일) 아침까지 강한 바람이 예보되고 있다.


아침부터 캔터베리 고지대에 불고 있는 강한 바람은 오후부터 크라이스처치와 캔터베리 평원 지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늦은 아침부터 피오드랜드에 폭우가 내리고 있으며 웨스트랜드와 서던 레이크 지역에도 오후부터 그리고 밤부터 캔터베리 고지대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오클랜드는 삼일 연속해서 심한 안개가 끼고 있으며, 페리와 항공기들의 운항에 큰 차질을 빚으면서 출퇴근자와 여행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


5일 아침에도 에어뉴질랜드는 20편의 국내선이 시계불량으로 결항되었다고 밝혔다.


웨스트하버와 홉슨빌, 비치해븐의 페리 운항도 지연되었으며, 파인 하버의 페리도 지연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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