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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전쟁, 남섬 정유회사 NPD 12월 북섬 진출


남섬의 정유회사 NPD는 "경쟁을 통해 유가를 낮추겠다"고 다짐하며, 북섬 진출을 위한 사업 확장을 발표하면서 유가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남섬에 70여개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회사는 이번 12월에 북섬 포리루아와 뉴플리머스 등 두 곳의 '셀프서비스' 주유소를 개장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추가로 해밀턴, 팔머스톤노스 그리고 오클랜드에 두 곳 등 총 4곳의 주유소 설치 계획을 밝혔다.


5월 말 기준, 옥탄가 91 가격은 유류세를 제외하고도 오클랜드가 크라이스트처치 보다 리터당 15센트가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최고 차이는 포리루아로 크라이스트처치보다 리터당 32센트가 더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이눈, 전형적으로 남섬의 경제 규모와 연료 비용 측면에서 북섬의 분배와 유입 비용등에 비해 훨씬 많이 지출됨에도 불구하고, 키휘들은 지난 수 년 동안 정유 회사들의 가격 담합과 같은 동일한 가격을 지켜보고 있었다.



지난 해 상업위원회는 가격 결정에 대하여 도매 가격과 투명성을 밝히는 내용으로 결정한 바 있다.


지금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가격이 많이 내려간 상황이지만, 남섬의 넬슨지역 공급자인 NPD 사의 북섬 진입이 다가오면서 가격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NPD의 베리 쉐리던 대표는 지난 몇 달 동안 북섬 지역의 판매 가격을 지켜보아 왔으며, 경쟁이 적은 관계로 북섬 운전자들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말하며,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가족 소유의 NPD는 1960년대 모빌 연료와 캐스트롤 윤활유의 계약업체로서 넬슨 석유 유통사로 시작했다.


1996년에 NPD는 11개의 주유소와 2대의 탱크로리 트럭을 가지고 모빌의 도매 유통업자가 되었다. 현재 15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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