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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피어 슈퍼마켓 CCTV에 포착된 필로폰 거래


네이피어 한 남성이 367g의 필로폰 판매와 관련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는데, 이 현장은 휴대전화 메시지로 추적되었다.

9월 25일 William David Taylor(44세)는 네이피어 지방법원에 출두해 9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7주 동안 필로폰을 판매하고 판매용 필로폰을 소지한 주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경찰은 혹스베이에서 광범위한 필로폰 관련 조사를 벌여 Taylor의 휴대전화를 압수하여 필로폰 관련 '주문사황'을 발견했고, 혹스베이의 고객 및 파머스톤노스의 공급업체 간의 최소 10건의 마약 거래를 연결하는 문자메시지를 발견했다.

경찰은 온스당 6000달러(28g)에 달하는 금액이 언급됐으며, Taylor가 파머스턴노스 딜러에게 1만 달러에 1.5온스를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CCTV 영상에는 네이피어 슈퍼마켓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래 중 하나가 포착됐다.

필로폰 공급에 대한 최고 형량은 무기징역이지만, Taylor는 12월 8일 형을 선고 받기 위해 온정적인 이유로 지속적인 보석이 허용되었다.

지난 5월 네이피어 법원은 이 건과 별개의 사건으로 한 여성이 피로폰을 보관하는 데 도움을 준혐의로 3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는데, 그 집에서는 446g의 필로폰이 발견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뉴질랜드 법원에서 부과된 필로폰 거래 형량으로는 오클랜드의 Ricky Tat Choi Leung (63세)가 주요 마약 밀수에 관여한 혐의로 27년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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