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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 두 학교, 전화 협박 후 봉쇄

3월 13일 월요일 오후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소재한 학교 두 곳이 익명으로부터 협박 경고를 받은 후 긴급 봉쇄에 들어갔으나, 이후 사건이 안정돼 아이들은 무사히 하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스쇼어 브라운스 베이에 있는 두 학교가 전화로 위협을 받고 있다는 신고에 출동했다"고 확인했다.

"전화 협박 후 두 학교는 예방책의 일환으로 즉시 봉쇄에 들어갔다."


전화 협박을 받은 학교는 파인힐 스쿨과 노스크로스 인터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학교에 가해질 위험을 평가하고 위협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학교에 출동해 조사에 임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노스크로스 인터 교감 웬디 나이두는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학교가 익명의 위협 전화를 받고 즉시 봉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메일은 "우리 학교는 교정에 '낯선 사람'이 없다고 확신하며, 학교에 출동해 있는 경찰의 추가 지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적혔다.


노스크로스 인터 학생들은 오후 4시나 비슷한 시간대에 봉쇄가 풀릴 것이라고 학교측은 전했다.



파인힐 스쿨은 오후 2시 직후 봉쇄에 들어갔으며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을 데리러 학교에 오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무도 학교 교실이나 운동장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후 3시가 되어 파인힐 스쿨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러 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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