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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 버스에서 하차 후 ‘강도공격’ 받은 할머니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버스서 내리던 중 한 할머니가 폭행과 강도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에 휩싸였다.


78세의 이 여성은 8월 14일 버켄헤드의 한 매장에서 비치헤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던 중 두 명의 용의자가 뒤를 따라 미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 남성이 피해자를 폭행하고 가방 등 여러 물건을 훔쳐갔다"고 말했다. 다행이 이 할머니는 강도의 공격에 심각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경찰은 이 두 사람을 추적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공개 수배하며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경찰은 "이 용의자는 연약한 할머니에게 폭력을 행사할 용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며, 그 남자와 함께 움직인 여성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조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105번 또는 0800 555 111번 CrimeStoppers를 통해 경찰에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다며 신고를 부탁했다.


또는, 마크 렌프리 형사에게 이메일 mark.renfree@police.govt.nz으로 신고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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