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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 10대 한국인 인종차별공격

오클랜드 노스쇼어 '그레빌 리저브' 공원에서 한국인 10대가 인종차별적 집단 폭행을 받은 사실이 해럴드지의 취재로 알려졌다.


한 10대의 키위는 오클랜드의 노스쇼어 공원에서 인종차별주의자들에게 구타를 당한 후 뉴질랜드가 이젠 안전하게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계 출신 KIWI인 17세의 오클랜더는 폭행 사건 이후로 경찰에게서 이 사건에 대한 연락을 받지 못하여 뉴질랜드 경찰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고 말한다. 공격당한 그룹 중 일부는 13세 정도의 어린 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