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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아일랜드서 ‘400만 달러 넘는 마약과 현금 압류’



허트 벨리 지역에 거주하는 43세 남성이 로어 노스 아일랜드서 진행된 대규모 필로폰 조직 검거작전 후 이번 주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차량이 5월 24일 북섬 중부에서 정차했으며, 수색 결과 현금 10만 달러 이상의 현금과 상당한 양의 필로폰을 소지했다고 밝혔다.



그 후 로어 허트의 한 주소지에서 후속 수색이 이루어졌고, "약 10.5kg의 필로폰, GBL과 코카인을 포함한 다른 마약 그리고 50만 달러 이상의 현금과 총기, 탄약"을 압수한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 대변인은 "43세 남성은 판매를 위한 필로폰 소지 혐의와 GBL 소지혐의 불법 총기와 탄약 소지, 코카인 소지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추가 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압수된 약 10.5kg의 필로폰은 500,000회 이상의 개인 복용량에 해당한다.



경찰은 적발된 마약류의 시가가 360만 달러 이상이고 마약 피해 예방 수치는 1,100만 달러 이상이라고 말했다.

대린 톰슨 형사는 이번 압수를 "상당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우리가 웰링턴 지역과 더 넓은 지역에 걸쳐 중요한 마약류 공급망을 일망타진했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 공동체는 이 불법 조직의 파괴와 압수 결과로 이례적인 공급 중단을 만들어 더 안전해졌습니다."


체포는 로어 노스 아일랜드 전역에 걸쳐 운영되는 대규모 마약 공급 조직에 대한 국가조직범죄 그룹 조사인 오퍼 트래블링과 관련하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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