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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곰팡이 부산물’ 발견… 땅콩 제품 회수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식품업체 프로라이프푸드(Prolife Foods)에서 생산된 땅콩이 함유된 다양한 제품의 특정 배치에 대해 리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빈센트 아버클 부국장은 해당 제품에 허용치 이상의 아플라톡신이 함유돼 있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아플라톡신은 많은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더운 열대 기후에서 생산되는 식품에서 자라는 곰팡이 그룹에 의해 생성된다.



아버클은 뉴질랜드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들어 있는 아플라톡신 수치가 "매우 낮은 수준이라 위험하지는 않지만, 장기간에 걸쳐 아플라톡신 수치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고 전했다.

전국 매장에서 리콜되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 밸류팩(VP) 견과류와 건포도(400g) 유통기한: 2024년 9월 29일

  • 밸류팩(VP) 볶은 소금 땅콩(400g) 유통기한: 2024년 10월 08일 및 2024년 10월 15일

  • 밸류팩(VP) 볶은 소금 땅콩(750g) 유통기한: 2024년 10월 8일

  • 리필팩 브랜드 로스트넛 믹스(850g) 유통기한: 2024년 10월 05일

  • 리필팩 브랜드 생 너트 믹스(850g) 유통기한: 2024년 10월 05일


아버클은 이 제품들 중 하나라도 구매했다면 섭취하지 말고 구매처에 반품하여 환불받으라고 당부했다.



리콜 대상 제품들은 수입된 것으로, 필요한 검사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업자가 검사 결과를 확인하지 않고 실수로 출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식품안전국은 이번 리콜과 관련된 어떤 질병에 대해서도 통보받지 못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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