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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허브-리드 여론조사… 노동당 ‘40대 이탈’로 폭망



최근 뉴스허브-리드 리서치 여론조사 따르면, 국민당과 ACT 당은 편안하게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



무료 치과 진료와 같은 공약으로 국민을 사로잡으려는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동당은 앤드류 리틀이 노동당 대표였던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치로 추락했다.

노동당은 여론조사결과 위기 상황이므로 유리를 깨고 비상 버튼을 눌러야 할 처지다.


정당 지지율은 26.8%로 무서운 20%대로 떨어졌다. 지난 여론조사 때보다도 5.5%포인트나 급락한 것이다.


반대로 국민당은 축하 사이렌을 울릴 예정이다. 40.9%로 4.3%나 올랐다.


녹색당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들은 2.7 포인트 상승한 12.3%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ACT 당은 2포인트 하락한 10.1%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퍼스트는 여전히 5%의 문턱인 4.6%를 맴돌고 있다. 그만큼 재기에 가까워졌다.



한편, 테 파티 마오리는 3.1%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소수 정당들은 의회 진출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의석 수를 세어보면 오른쪽 레드가 더 명확해 보인다. 이번 61석을 차지해야 하는 경주에서는 승리가 확고해졌다.



국민당의 53석과 ACT 당의 13석을 합쳐 66석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레드와 그린의 팀은 군살이 없어 보인다. 노동당의 34석과 그린의 16석을 합쳐도 50석 밖에 되지 않는다.


유권자가 있다는 가정하에 테 파티 마오리의 4석을 더해도 54석밖에 되지 않는다.

10석 이상 뒤쳐져 있다.


그들은 안개 속에 머물러 있다.


Newshub-Reid Research 여론조사는 2023년 9월 3일에서 9월 9일 사이에 실시되었으며 오차범위는 3.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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