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뉴질랜드교통국 NZTA, 면허갱신 관련…스팸메일 경보


뉴질랜드교통국(NZTA)은 NZTA에서 보낸 것 같이 위장한 사기성 이메일이 신고되자 대중들에게 이메일 사기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이 스팸메일 내용에서는 수취인에게 차량 면허 갱신에 대해 79.95달러를 가짜 계정에 지불하라고 적혀있다.



이 메일에는 Kia ora, 지난 24 시간 이내에 이미 갱신 한 경우 이 알림을 무시하십시오. 온라인으로 갱신하는 경우 12개월 동안 79.95달러 입니다. 번호는 200328입니다라고 아주 친절하게 적혀있다.


'지금 갱신' 버튼을 누르면 왼쪽 상단 모서리에 NZTA 로고가 있는 가짜 웹사이트로 안내한다. 이 가짜 사이트의 링크는 nzta.govt.nz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NZTA는 키위들이 진짜 이메일 주소와 거짓 이메일 주소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로부터 온 진짜 이메일은 @nzta.govt.nz 또는 @reply.nzta.govt.nz에서 보내오는데, "스팸메일 주소는 비슷해 보이지만 정확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nzta.co.nz, nzta.gov.nz, nzta.qovt.nz, nzta.qovt.nz, nzta.com 등이 있다고 주의를 요했다.


그들은 당신의 운전면허증 번호나 신용카드 세부사항 같은 개인정보를 얻으려고 할 것이다. 또한, 그들은 당신의 자동차 면허증(rego)과 같이 합법적으로 보이는 것에 대해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도록 속일 수 있다고 했다.


다른 수상한 메일을 받았다고 생각되면 '피싱사기신고' 양식을 작성해 주길 부탁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389회댓글 0개
기사배너광고모집_490x106.pn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