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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산 '카망베르와 브리 치즈'… ‘대장균 발견돼 리콜’



와이마타 치즈 컴퍼니(Waimata Chese Company Limited)의 브리 치즈와 까망베르 치즈가 대장균 박테리아의 존재 가능성으로 인해 회수 중이다.

리콜 대상 제품은 배치번호 8367의 와이마타 치즈 브랜드 카망베르(Camembert), 롱부시 카망베르(Longbush Camembert) 및 롱부시 브리(Longbush Brie)로 유통기한은 28/02/24 이다.



뉴질랜드 식품안전국 제니 비숍 부국장은 리콜 대상 제품들이 전국 매장의 진열대에서 치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우리의 평소 관행처럼 뉴질랜드 식품안전청은 와이마타 치즈 회사와 협력해 오염이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파악하고 재발을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숍 부국장은 정기적인 검사과정에서 대장균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5~7일 안에 낫지만 매우 어리거나 허약한 노인들과 임신한 사람들을 포함해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그 영향이 심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장균은 감염자가 손을 제대로 씻지 않으면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세균에 의한 질병으로는 위경련, 설사, 구토 가능성 등이 있다.

"이 제품 중 하나라도 섭취한 적이 있고 건강이 염려되는 경우, 의료 전문가에게 연락하거나 0800 611 116번 헬스라인으로 전화하세요."


소비자들은 해당 치즈를 섭취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처에 반품해 환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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