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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알아야할 새로운 코로나19 백신

상당수의 뉴질랜드 사람들은 3월 7일 목요일부터 업데이트 된 신종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계속해서 변화함에 따라 수년간 변이가 계속해서 진화해왔다. 목요일부터 출시되는 XBB 백신은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업데이트되었다.

 

파막(Parmac)은 지난 해 말 이 백신이 뉴질랜드에서 최근의 바이러스 변이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백신이라며 승인하였다.

 

누가 XBB 백신을 맞을 수 있나?

현재 이 백신은 정부 보조로 30세 이상, 또는 16-29세 사이의 임신 여성 그리고 12-29세 사이로 과거 코로나19 감염에 심각한 위험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접종된다.

 

뉴질랜드 보건부는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새로운 백신 부스터 접종을 추천하고 있다.

 



이에 해당하는 사람들로는

65세 이상, 50세 이상의 마오리와 남태평양계 사람들, 노인 복지 시설 거주자들, 12세 이상으로 면역 체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과 감염시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저질환자들이 이에 해당된다.

 

언제 새로운 부스터 접종이 가능한가?

업데이트된 접종 대상자는 위에 해당하는 사람들로 아직까지 백신 접종을 한번도 받지 않았거나, 마지막 백신 접종 후 6개월 또는 코로나19 감염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들은 신종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뉴질랜드 보건부는 이전에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여전히 최근의 바이러스 하위 변종으로부터 어느 정도 예방 기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접종이 마지막 무료 코로나 접종이 될까?

코로나 백신은 항상 무료로 접종되고 있었지만, 다가오는 6월 30일로 정부의 무료 지원은 마감된다. 셰인 레티 보건부 장관은 아직까지 정부 지원의 연장에 대하여 밝힌 바 없다.




 

RAT는? 지금도 무료인가?

그렇다. 지금 현재까지 무료로 RAT 검사 키트를 받을 수 있다.

 

무료 RAT 키트는 일부 약국과 지정된 장소에서 6월 30일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센터에서는 마스크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감기 또는 유사 증상이 있어 무료 RAT 키트를 받은 사람들은 그 결과를 통보하도록 안내되고 있으며, 만일 양성 반응인 경우 5일간의 자가 격리를 권장하고 있다.

 

올해 독감 예방 접종은?

여름철이 지나가고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매년 독감 예방 주사도 접종해야 하지만, 4월 초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금년에는 약 100만 명 정도가 독감 예방 주사 접종을 무료로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자금을 지원받는 무료 접종 대상은 지난 해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에도 65세 이상 또는 당뇨 천식 등 특정질환자, 임신 여성 또는 기저 질환자에게는 무료 접종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작년 무료로 접종되었던 12세 미만의 모든 어린이와 55~64세 사이의 마오리와 남태평양계에 대한 접종은 정부의 자금지원이 끝났기 때문에 금년에는 무료 제공이 해당되지 않을 것으로 파막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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