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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와 호주, 2023년 여자 월드컵 공동유치


뉴질랜드와 호주가 2023년 여자축구월드컵 개최권을 따냈다.

이번 공동개최는 이달 초 브라질과 일본이 탈락한 이후 유일한 경쟁 상대였던 콜롬비아를 상대로 싸워 이겼으며, 뉴질랜드와 호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이사회에서 22표를 얻었고 콜롬비아는 13표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