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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육부, 유학생(대학생) 천 명…국경면제 발표


뉴질랜드에서 이미 공부를 시작해 Covid-19 국경 제한으로 입국하지 못하고 있는 천 명의 대학생들에 대한 국경 면제가 승인되었다.

대상자들은 4월부터 뉴질랜드에 입국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관리 격리시설 비용은 자비로 이용해야 한다.


교육부 장관 Chris Hipkins는 이 면제는 유학생들의 회복을 위해 계획의 일부라고 말하며, 유학생들은 4월부터 300명씩 뉴질랜드로 돌아오며, 나머지 학생들은 격리시설의 용량이 허용되는 대로 1년 내내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학생들의 귀환은 키위들의 귀국 용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숙련된 노동자들의 입국 요건과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학생들은 뉴질랜드에서 그들 자신을 부양하기 위해 격리비용 외에 5,000 달러의 생활비를 추가로 가지고 있어야 하며, 유학생들에게 비자를 발급하는데 필요한 금액은 15,000 달러에서 2만 달러가 필요하다.


유학생들이 국경 면제를 받으려면 학사학위 이상의 과정에 등록되고, 2020년에 학생비자를 소지했어야 하며, 2019년 또는 2020년에 뉴질랜드에서 공부했던 기존 교육기간에서 다시 공부해야 한다.


유학생 천 명의 연간 경제적 가치는 약 2,700만 달러의 등록금을 포함하여 대략 4,900만 달러의 경제적 기여로 추정된다.


이번에 발표한 유학생 입국면제 조치는 작년에 정부가 250명의 국제박사과정과 대학원생들에게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것을 면제해준 후 나온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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