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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경봉쇄, 식어가는 트랜스-타즈만 버블


윈스턴 피터스 부총리는 뉴질랜드가 트랜스-타즈만 버블을 포기해서는 안 되며, 뉴질랜드의 경제 회복은 대부분 그 영향에 크게 의존한다고 주장하였으나, 호주가 내부적으로 주(州)를 개방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국가 간 여행 버블이 생길 수는 없다고 한발 물러서는 듯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