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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방부, 우크라이나 ‘포병훈련 위해 추가병력’ 파견

뉴질랜드는 우크라이나 군의 특정 포 사용 훈련을 위해 30명의 군 병력을 영국에 파견한다.

파견된 병력은 7월 말까지 영국에 주둔하면서 우크라이나 군의 포 사용 훈련을 주관할 것이며, 결코 우크라이나 전장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우크라이나 군이 L119, 105mm 경포를 사용하는 것을 훈련시키는 것을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신다 아던 총리는 총리는 파견된 병력이 230명 이상의 우크라이나 포병을 훈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포 사용 병력이 훈련되려면 적어도 일주일은 걸릴 것이다.



총리는 "이번 추가 배치는 뉴질랜드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훈련을 제공할 수 있는 무장 병력은 극소수로 이 같은 지원은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에 "중대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초기 모델인 L118 경포는 105mm 견인 곡사포이다. 그것은 원래 1970년대에 영국군 배치를 위해 생산되었으며, 수정된 버전은 "L119 곡사포"로 불리며 미국을 포함해 널리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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