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달러 계속 약세, 코로나바이러스 영향


NZ dollar sinks on dramatic coronavirus impact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세계 경제 위축으로 인하여 뉴질랜드 달러는 계속해서 약세로 접어들고 있다.


키위 달러은 지난 주말 웰링턴에서 미 달러 대비 62.29센트에 거래되었으며,

미국 뉴욕에서는 62.51센트로 나타났으나, 어제는 61.76센트로 더 떨어졌다.


세계 제2위 중국의 경제 지표들이 상당히 위축된 수치들로 발표되면서, 세계 각국들이 금융 통화 정책으로 자국의 경제들을 보호하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 중앙은행은 금융 시장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준비중이며, 호주 중앙 은행도 오늘 공식 기준 금리를 더 인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뉴질랜드 달러는 호주 달러 대비 95.64에서 95.46으로, 영국 파운드 대비 48.57에서 48.55로, 유로화는 56.91에서 56.37로, 중국 위안화 대비 4.3840에서 4.3406으로 소폭이지만 약세를 보이고 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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