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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동전, '큰 변화' 맞는다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은 찰스 3세 국왕의 이미지가 뉴질랜드 동전에 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앙은행 화폐 및 현금 담당 이안 울포드 국장은 국왕이 최근에 조각상(이미지)의 적용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국왕은 주권자 간에 방향이 바뀐다는 관례에 따라 왼쪽을 향하게 된다. 참고로 엘리자베스 여왕은 오른쪽을 향했다.

뉴질랜드인들은 2027년까지 변화된 새로운 조각상을 보게 될 것 같지는 않다. 그것은 중앙은행의 라이선스에 따라 뉴질랜드 포스트가 생산할 예정인 2024년 증명 화폐와 함께 처음으로 법정통화 코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새로운 화폐를 처음 발행할 동전은 10센트 동전이 될 것이며, 발행일은 2025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 다른 4개 화폐의 첫 번째 발행은 2027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는 동전은 일반적으로 생산된 지 약 2년 후에 유통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예상 시기는 수요 급증이나 공급망 문제를 처리하기에 충분하게 유지되는 일반적인 수요와 재고 수준을 기반으로 합니다.”



"새로운 동전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상이 새겨진 동전들과 같은 물리적인 특징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유통 중인 기존 동전들을 수거하지 않을 것이며, 이 동전들은 법정 화폐로 유지될 것입니다."

울포드는 유통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중앙은행에서 유통 날짜를 업데이트할 것이며 현금 취급기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새 동전을 취급하는 데 문제가 없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댄 손에 의해 왕립 조폐국을 위해 고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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