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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두 번째 오미크론 지역사회 사례" 확인

지역사회에서 두 번째 오마이크론 사례가 확인되었다.


보건부는 오클랜드와 시드니를 오가는 비행기에서 근무했던 에어뉴질랜드 승무원이 지역사회 두 번째 오미크론 사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60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12월 30일,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지역사회에 있었던 두 번째 오미크론 사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착하여 12월 27일 정기적인 Covid-19 감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전체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으며, 같은 비행에 탑승한 다른 3건의 오미크론 사례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들은 MIQ 시설로 옮겨졌다.


"이 사례는 백신접종을 완전히 마쳤다. 밀접접촉 대상자 8명이 확인됐으며, 이 중 7명이 음성검사 결과를 반환했다. 현재로서는 관심 장소는 없다."


지난 밤, 영국의 DJ 로버트 이더리지, 즉 DJ 디멘션으로 불리는 사람이 뉴질랜드 최초의 지역사회 오미크론 사례라고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스스로 밝힌바 있다.


와나카에서 열리는 리듬 앤 알프스 페스티벌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던 이더리지는 마지막 Covid-19 검사 결과를 받지 못한 채 10일간의 격리 기간을 끝냈다.


그는 오클랜드의 나이트클럽과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와이헤케 섬을 포함한 여러 관심 장소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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