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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발명가, 세계최초…'양모 보트' 만들어

  • 뉴질랜드의 한 발명가가 세계 최초로 양모로 만들어진 보트를 만들었다.



로건 윌리엄스는 리틀톤 항에서 처음으로 1NEWS와함께 두 개의 선체를 연결한 쌍둥선을 선보였다.


그것은 그가 개발한 케라보스(Keravos)라고 불리는 제품으로 만들어졌는데, 이것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된 산과 이른바 강한 양모의 조합이다.

윌리엄스는 "이 보트에서만 40kg의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것을 막고 있는데, 이는 보트 하나에 7,000개의 비닐봉지가 사용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해밀턴 공장에서 그 재료들을 결합하여 펠릿으로 만든다. 펠릿은 다른 제품들과 함께 다른 금형에서 사용될 수 있다. "우리는 의료용 경보 팔찌, 컵, 화분 같은 사출 성형 제품을 만들었다,"라고 윌리엄스는 말했다.



뉴질랜드 양모산업의 존 브랙켄리지 대표는 이 기술이 판도를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며, "전 세계 소비자들은 플라스틱보다 천연 섬유질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말했다.

뉴질랜드의 인기 있는 아웃도어 의류인 스완드리와 같은 브랜드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강한 양모는 더 인기 있고 착용 가능한 질 좋은 양모와 달리 50년 동안 시들해진 것은 사실이다.


시들해진 것은 가격에서도 금방 차이가 난다. 튼튼하고 강한 양모는 2달러이고, 질 좋은 양모는 20달러이기 때문이다.


브랙켄리지는 그 이유에 대해 “질 좋은 양모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고, 강한 양모는 더 많은 생각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로건 윌리엄스는 지난해 그의 혁신적인 정신과 발명품으로 포스 톱 30(Force top 30)에 선정되었으며, 이제 그는 "사람들이 양모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천연 소재로 세상의 전환을 가속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Shear Edge’를 운영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그의 최근 프로젝트가 전 세계에 진출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지속가능성뿐만 아니라 성능에도 큰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천연 소재로 더 가볍고 더 단단하고 환경에도 좋다"고 윌리엄스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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