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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실업급여 신청자, 200% 급증

2020년 5월 10일 업데이트됨


Covid-19의 여파로 지난 4월에는 실업급여 지원에 대한 수요가 200% 증가하여, 하루에 천명 이상의 뉴질랜드 사람들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개발부(MSD)의 최근 수치는 Covid-19의 수가 최고조에 달하고 경고 레벨 4 록다운이 시행됐던 4월에 실업자 수가 크게 증가했음을 보였다.

4월 말 실업급여 수급자는 18만4404명으로 한 달 만에 3만2600명이 급증했으며, 모두 34만6121명으로 지난 2월 말 국내에서 발병 사실이 확인된 이후 13% 증가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직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