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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실업급여 신청자, 200% 급증

2020년 5월 10일 업데이트됨


Covid-19의 여파로 지난 4월에는 실업급여 지원에 대한 수요가 200% 증가하여, 하루에 천명 이상의 뉴질랜드 사람들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개발부(MSD)의 최근 수치는 Covid-19의 수가 최고조에 달하고 경고 레벨 4 록다운이 시행됐던 4월에 실업자 수가 크게 증가했음을 보였다.

4월 말 실업급여 수급자는 18만4404명으로 한 달 만에 3만2600명이 급증했으며, 모두 34만6121명으로 지난 2월 말 국내에서 발병 사실이 확인된 이후 13% 증가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직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젊은 층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실업급여를 받은 18세에서 24세 사이는 2월 이후 42% 증가했고, 나머지 연령층은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MSD가 지원한 특별지원금은 2월 11만4898건에서 4월 29만1818건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 증가는 2월 이후 208%나 급증한 긴급지원 식료품 수요에 따른 것이다. MSD는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 매년 700만 달러를 식료품 지원사업에 지원하고 있었지만, 4월까지는 3300만 달러를 보조금으로 지출했다.

지속적 고용을 위한 정부의 임금보조금 제도가 없었다면 실직으로 인한 수당요청 수치가 훨씬 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이 계획을 통해 100억 달러 이상이 지원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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