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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객들, 트랜스타스만 이탈…아들레이드 도착


뉴질랜드에서 도착한 여행자 5명이 시드니에서 출발한 항공편으로 아들레이드에 도착한 뒤, 아들레이드에서 적발되어 호텔 검역소로 강제 격리되었다.

남호주(SA)는 아직 뉴질랜드와의 여행 버블에 속한 주가 아니며, 현재는 NSW와 Northern Territory 만이 포함되어 있다.

Steven Marshall 남호주 주지사는 10얼 19일 오후(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주말을 이용해 세 사람이 도착했고 오늘 아침에 두 명의 여행자가 더 왔다고 밝혔다.

그는 도착하는 모든 승객들을 공항에서 신원을 확인하는데, 아들레이드 공항에 도착하면서 신원확인 중 버블 공유자임이 체크되어 현재 아들레이드 호텔 검역소에 격리돼 있다고 말했다.

Marshall 주지사는 주정부가 현재 뉴질랜드와의 국경협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며, 아직은 협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방문은 격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는 매우 잘 대응해왔고 우리는 우리가 안전할 때 뉴질랜드와의 국경 제한을 해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 계획이 시행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여행객들은 서호주와 빅토리아 그리고 태즈메니아 현재는 남호주까지 여행을 떠났다.

우리는 이 여행객들이 들어올 때 우리의 모든 프로토콜이 지켜졌다고 말하며, 이곳 남호주에 있는 우리 시스템은 매우 잘 작동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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