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대생, 가장 선호하는 전공분야는…


얼마 전 뉴질랜드 의학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많은 의과대학 졸업생들이 전공하고싶어하는 과와 뉴질랜드 사회에서 필요로하는 전문의 인력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의 뉴질랜드 의과대학 두 개 대학 졸업생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와 보건부에서 개발한 의료인력 수요 및 공급예측 모델을 비교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으며, 졸업생들의 선호도는 외과가(26.2%) 가장 선호도 가 높았으며, 그 뒤로 가정의학과(20.7%), 내과(11%) 순이었다.


그러나 외과는 졸업생들의 10.3% 만 필요하지만 선호도는 26.2% 이고, 가정의학과는 선호도는 20.7% 이지만 졸업생들의 37.4% 가 필요해 가장큰 상반된 대조를 보여, 의과대학의 교육과정에 이런 정보들을 기반으로 한 변화를 두어야 하지 않나 논하고 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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