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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주택 1천채” 건설계획 발표...'이솔텍'엔 호재





Jacinda Ardern 총리는 노숙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기 위해 3억불의 투자계획을 발표하며, 이는 노숙자 가족과 개인을 위해 긴급주택 1천채를 신축 지원하는 새로운 대규모의 투자 계획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긴급히 주택이 필요한 이들과 노숙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정부의 지원 방침은, 부족한 정부 주택을 대신하여 모텔을 정부가 임대 후 긴급주택으로 사용하고 있다.


총리는 13일 오전 발표한 3억불 상당의 금액은 정부가 렌트하여 긴급주택으로 지원되는 모텔의 수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또한, 정부의 긴급주택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집세를 내도록 요구했고, 개인들이 부담하는 금액은 개인 소득의 최대 25%까지만 지불하도록 했다. 나머지 자금은 노숙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Megan Woods 주택부 장관은 “당초 정부는 최대 7일까지 임시체류를 위한 방편으로 모텔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평균 체류기간이 7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또, 장관은 "모텔은 취약한 개인이나 가족, 노숙자들에게 적합한 환경이 아니며, 비용 효과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모텔의 수를 줄이기 위해 2020년 말까지 1천채의 과도기적인 주거지를 더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발 빠르게 뉴질랜드 최대 건설회사인 플레쳐는 금주에 연 500채 공급 가능한 조립식 주택 건설을 위한 공장을 위리 지역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금년 100채의 조립식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주택공급 가속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목 받는 한국기업이 바로 캡스톤건설의 ‘이솔텍’ 제품이다.


켑스톤건설은 지난 12년 동안 현지 주택공사를 통한 노하우 및 인프라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뉴질랜드 정부의 엄격한 모듈러 주택 허가 승인 규제를 풀어가면서, 한국인 최초로 모듈러 주택의 허가 승인을 최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모듈러 주택 허가와 관련된 부분은 Multiproof의 제도에 의해, 최소 3일이내 최대 10일내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솔텍의 LI-LEISURE HOUSE는 2019년 오클랜드 및 호주 멜번의 홈쇼 및 에너지 대전에 참가하여 양 국가의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정부 및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평과 기존 조립씩 주택과 차원을 달리하는 특성에 대하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와 광주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오클랜드 코트라(관장 강신학)의 협조 등으로 인하여 현지 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 및 최종 허가가 완료된 상태이다.


호주의 화재나 뉴질랜드의 자연 기후에 대비할 때, 캡스톤건설의 이솔텍 제품은 최단 기간 조립과 안전한 시설 사용이 가능한 대안적인 주거 공간이며, 향후 시장에서 그 수요는 계속 확장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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