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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첫 번째 백신…일주 내 승인 가능성 시사

  • 뉴질랜드, 일주일 내 첫 Covid-19 백신을 사용 승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Jacinda Ardern 총리는 정부가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Medsafe는 화이자와 바이오엔텍 백신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다음주 화요일 장관급 전문가와 자문 위원회가 Medsafe의 유익성-위해성 평가를 검토할 예정이며, 의견에 따라 Medsafe는 다음 날인 2월 3일에 임시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Ardern 총리가 밝혔다.


Covid-19 대응장관인 Chris Hipkins는 국경지역 근로자들과 격리시설 직원들이 첫 접종 대상이 될 것이며, 몇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뉴질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신 접종 캠페인의 시작이 될 것이고, 국경시설 근무자 접종 후 다른 계층이 추가될 것이라며, Hipkins 장관은 국민들은 Medsafe가 이 백신과 다른 백신에 대한 강력한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달 발표에서 국경지역 근로자들과 필수인력이 가장 먼저 접종을 하게 될 것이고, 2021년 2분기에는 다음 그룹인 고위험 일선 보건 종사자와 일선 공공부문 및 응급서비스 요원이 접종하고, 세 번째 그룹인 노인들과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들이 접종하게 된다.


정부는 380만명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60만 회분을 구입했으며, 560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미국 백신개발업체 노바백스로부터 1070만 회분을 확보했다. 두 백신 모두 2회 접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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