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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초 이케아 매장… 프로젝트 구체화로 한 걸음 다가서



세계 최대 홈퍼니싱 소매업체가 2025년 뉴질랜드 출시를 앞두고 추가로 오클랜드 공항 근처에 거대한 이케아 전용 창고를 개발할 예정이다.

20,000 평방 미터의 창고는 이케아 운영에 필수적이 될 것이며, 실비아 파크에 지어진 첫 번째 매장에서 약 15km 떨어진 망게레의 ‘랜딩 비즈니스 파크(The Landing Business Park)’에 건축될 예정이다.



"목적에 맞게 새롭게 건축될" 시설에는 19,600제곱미터의 창고와 500제곱미터의 사무용 공간으로 구성될 것이다.


이케아의 시장 확장 매니저인 파비안 윈터바인은 "실비아 파크에 있는 이케아 매장 공사가 시작되었고, 이제 목적에 맞게 지어진 창고를 확보함으로써 이케아 제품군을 뉴질랜드로 가져오는 데 더 많은 진전을 이룬 것은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403,000개 이상의 빌리 책장을 보관할 수 있을 만큼 큰 이 창고는 2025년 초에 운영될 예정이며, 2025년 말에 이케아 매장이 고객에게 문을 여는 것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할 준비가 되어 있다.

윈터바인은 이어 "이미 세계 최대 물류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우리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프라와 시설을 갖춘 랜딩 비즈니스 파크는 뉴질랜드 최초의 이케아 창고를 위한 완벽한 위치"라고 덧붙였다



오클랜드 공항의 부동산 개발 책임자 다니엘 번은 “우리는 이케아의 개발 파트너로 선정되어 오랫동안 뉴질랜드 진출을 기다려 왔다”며 기뻐했다.

공항 부동산 개발 대변인에 따르면 소매업체의 오클랜드 공항 임대 기간은 10년이다.


그들은 이케아 창고 부지는 현재 공터로 비어 있으며, 이케아를 위해 새로 지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창고에서 함께 근무할 35개의 일자리가 초기에 광고될 것이며, 지역인재로 대부분의 뉴질랜드 팀을 꾸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nder of IKEA's first store at Sylvi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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