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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취업 원하는 해외 의사들…담당자 '몸살 날 지경'

의료인 채용을 대행하는 에이전트들은 뉴질랜드로의 이주와 취업을 원하는 해외 의사들과 기타 의료 종사자들의 압도적인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

Accent Medical Recruitment의 전무 이사 Prudence Thomson은 25년 동안 의료인력 구직대행 에이전트로 일해 왔는데, 이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