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50명의 해외 입국자…자가격리 시범운영

뉴질랜드 자신다 아던 총리는 곧 시행예정인 귀국자들 대상의 자가격리 시범운용 세부 계획을 27일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 8월 뉴질랜드에서 올해 안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일부 키위 귀국자들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시범운용을 실시해 국경개방 전략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국경개방 계획은 우선 정부의 승인을 받은 소수의 귀국자들을 대상으로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시범운용을 위해서 150명의 선별된 인원은 비즈니스를 위해 해외로 출국했던 사업체의 직원들에게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는 정부 관료들도 포함되고, 그들은 반드시 뉴질랜드 시민과 영주권자여야 하며, 또한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어야 한다.



또한, 그들은 10월 30일부터 12월 8일 사이에 뉴질랜드에 도착해야 한다.


아던 총리는 시범운용 계획 대상 인원이 소수인 이유가 "안전하게 출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고, 이 방법은 호주의 운용계획과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총리는 이것은 시범운용 형태지만, 향후 MIQ 시스템에 대한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안전한 귀국자들을 위한 더 넓은 선택권과 함께, 우리가 우리의 국경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도 함께 알려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4일간의 자가격리를 운영하며 사례를 취합하고 더 안전한 상황으로 발전한다면 자가격리 기간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했다.


자세한 내용은 9월 29일 수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시범운용 계획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청 사이트는 30일 목요일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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