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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9개 지역, 평균 주택가격…최고치 경신


뉴질랜드 9개 지역의 주택 가격이 9월 들어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68만5,000 달러를 기록했다.

시중의 부동산 가치 변동을 측정하는 Real Estate Institute NZ의 주택가격지수는 3145로 전년대비 11.1% 증가해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뉴질랜드 지수가 3100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isborne, Taranaki, Otago, Bay of Plenty, Manawatu/Whanganui, Wellington, Waikato, Canterbury 그리고 Auckland 가 모두 새로운 평균 가격 기록을 경신했다.

협회측은 보통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 사람들은 기다리며 사장을 예의주시 하는데 반해, 특이하게 2020년은 42개월 만에 부동산이 가장 많이 팔리는 등 이상기류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9월 한 달 동안에만 팔린 부동산은 14년 만에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현재로서는 향후 몇 개월간의 변화를 가리키는 징후가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선거가 치러지는 10월에 상황이 둔화될지 아니면 판매량이 계속 늘어날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저금리와 완화된 규제 그리고 시장에 대한 높은 신뢰도가 공급 부족과 함께 급등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하며, 현 시점에서는 크리스마스를 향해 가면서 가격이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매매일수도 8월보다 4일이 빨라지는 등 전국 부동산 매매에 32일이 걸린 시장의 열기를 보여주는 지표였으며, 다시 한번 매물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팔 수 있는 총 부동산 수는 전년대비 17% 감소했으며, 총 매물 감소율이 가장 큰 지역은 Taranaki와 Marlborough 그리고 Northland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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