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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뉴칼레도니아 인근, 7.7 규모 대지진 발생…뉴질랜드 "쓰나미 경보"발령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 동쪽 로열티 제도(Loyalty Islands) 해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대형지진으로 뉴질랜드 일부 지역에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뉴질랜드 재난방재국(NEMA)은 뉴질랜드 해안지역이 뉴칼레도니아 인근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뒤 강·이상 조류와 해안가 예측 불가능한 급류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월 11일 새벽 2시20분 뉴칼레도니아 타딘 동쪽 401km 해저 54km 깊이에서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재난방재국은 북섬 해안가에 사는 키위들에게 "쓰나미" 경고와 함께 갑자기 불어날 수 있는 해류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재난방재국 NEMA는 가장 빠르게 도착하는 쓰나미의 도착 시간에 대한 추정치를 발표했으며, 도착 시간은 최대 1시간 후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 Auckland East 6.05am

  • Auckland West 5.24am

  • Lottin Point (East Cape) 4.59am

  • Mount Maunganui 5.12am

  • New Plymouth 6.04am

  • North Cape 4.20am

  • Port Tauranga 5.22am

  • Whanganui 8am

  • Whangārei 4.59am

"별도의 지진이 발생하지 않는 한 현재 경보사항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으며 추후 여진으로 인해 상황이 바뀔 수 있으니 이를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현재로서는 이를 확인할 만한 정보가 없다."

또한, "수영이나 서핑, 낚시와 작은 보트 등과 해안가 물 근처에서 산책하는 행위나, 해안가 근처에 있는 모든 주민들에게 위험이 있다"고 정부 당국자는 경고했다.



가장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은 North Island, 북섬 상부의 Ahipara Bay 그리고 Bay of Islands이다.


Bay of Plenty의 일부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되며, Matata에서 Tolaga Bay까지 해안선을 따라 경고가 발령됐다.



이 지역 주민들은 해안선에서 멀리 떨어져있어야 하지만, 해안가 침수 위험이 없어 대피할 필요는 없다.


미국 쓰나미 경보 시스템은 바누아투와 피지의 일부 해안 지역에서 정상 조수보다 1m 높은 곳에 이르는 파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미국령 사모아에는 쓰나미 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공식적인 경보 상태를 재난방재국(NEMA)에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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