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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플리머스 성당 카페, 무료식사 제공…10만달러 이상 기부해 화제

타라나키 뉴플리머스의 세인트 메리 성당에서 운영하는 카페는 대유행으로 인해 지난 해 타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장소로 이름이 나면서 명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