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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타난 상어…파우아누이 비치 긴급폐쇄

코로만델에 있는 파우아누이(Pauanui) 비치에서 상어가 목격된 후 긴급히 폐쇄되었다.


1월 9일 오후 1시쯤 파우아누이 비치에서 물 놀이를 즐기던 사람들은 물 밖으로 나오라는 인명구조대의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후 3시까지도 상어가 계속 보이면서 비치는 여전히 폐쇄되었다. 인명구조 팀에 따르면 상어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후 최소 30분은 지나야 비치를 개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상어가 다시 목격된 것은 지난 7일 오후 와이히(Waihī) 비치에서 상어의 공격을 받아 치명상을 입고 사망한 카엘라 말로우(Kaelah Marlow)의 비보를 접한 지 이틀도 되지 않아서다.


동해안에 위치한 파우아누이 비치는 와이히 비치에서 북쪽으로 74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해밀턴에서 온 19살의 카엘라 말로우는 인명구조대에 의해 물에서 구조되었지만 해안에서 사망했다.


니와(Niwa)의 상어 전문가인 워릭 리온(Warrick Lyon)은 상어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말했지만, 수영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조심하라고 권고했다.


작은 상어들은 뉴질랜드 해안 주변 어디에나 있고, 몇몇 더 큰 종들은 해안 가까이까지 들어올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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