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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2,500 보루 밀수'... 말레이지아 국적자 3명 체포



담배 50만개비에 해당하는 2,500 보루를 국내로 밀수한 말레이지아 국적자 3명이 체포됐다.

모두 말레이시아 국적으로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은 세관에 수입 신고를 거짓으로 하고, 금지 물품을 수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번 체포는 수입서류에 사용된 뉴질랜드 회사의 주소가 세관 조사가 시작된 후 기재됐는데, 이 사실을 사업체가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관은 몇 주 전에 말레이시아에서 도착한 말레이시아 국적자들이 밀수를 주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합법적인 회사의 이름을 사용하여 수입 서류를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오클랜드의 주거지 주소와 보관소로 발송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일당 3명은 담배세금 약 67만 5,000달러를 회피하기 위해 48만 1,640개비의 담배를 뉴질랜드로 밀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수 담배는 피해자가 없는 범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공동체에서 돈을 빼내 범죄자들의 주머니에 넣습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듯이, 우리는 그들을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범죄가 검거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라고 밀수 담당관이자 세관장이 말했다.


"불법 담배 거래를 하고 있는 누군가를 알고 있거나 의심 가는 사람은 세관의 24시간 비밀 핫라인인 보더 프로텍트(Border Protect)를 통해 세관에 연락할 것을 당부합니다."


세 사람 모두는 15일 노스쇼어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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