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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매장 밀집지역서 발생한 강도 사건 ‘피해자 위중’



오클랜드 번화한 매장 밀집지역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부상을 입어 위독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클로버 파크의 도슨 로드에 있는 한 주류판매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 주류판매점의 강력한 강도 사건을 목격한 한 가게 주인은 범인이 술 6팩을 들고 가게에서 "유유히 걸어 나갔다"고 말했다.



“12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쯤 강도 신고를 받고 경찰과 구급차가 출동했습니다.”

하토 혼 세인트 존은 구급차 한 대, 신속대응팀 한 대, 책임자 한 명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하토 혼 세인트 존 대변인은 "피해자 중 한 명을 현장에서 응급치료 후 위중한 상태로 오클랜드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근 달러 매장의 한 직원은 주류판매점 고객들이 부상당한 남성을 위해 필요한 붕대 등 물품을 가지러 가게로 달려왔다고 말했다.



채플 다운스 할인 주류매장의 직원인 피해자는 유리병으로 머리를 가격당했고 "심각한 출혈”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뒤 쓰러져 있는 이 남성을 돕기 위해 인근 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달려왔고, 피해자는 자신에게 도움을 주려는 이들에게 피곤하고 졸리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 사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가 괜찮기를 바래요."


달러 매장 직원인 그는 사건 이후 꽤 두려움을 느꼈으며 세탁소, 테이크아웃 매장, 빵집, 정육점, 데어리 등 번화한 쇼핑 지역에서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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