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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오클랜드 해변… 이제 수영하기에 안전



지난 주 사이클론 가브리엘이 이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후 오클랜드 지역의 대부분의 해변은 이제 수영하기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화창한 날씨로 인해 많은 오클랜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다를 찾았지만,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수영하기 전에 해변이 안전한지 여부를 ‘Safeswi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세이프스윔(Safeswim)은 오클랜드 지역 주변 100여 곳의 폐수 및 빗물 네트워크 성능, 수질 예측, 물놀이 상태에 대한 최신 조언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기상청 메트서비스(MetService)의 존 로 예보관은 지금은 사이클론 가브리엘이 북쪽에서 도착하던 지난 주와는 전혀 다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날씨가 좋아지긴 했지만, 해안으로 놀러가기 전에는 수질과 해변 상태에 대해 지역 카운실과 당국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클랜드 민방위도 서해안 해변을 방문할 수 없다는 공지를 발표했다.


아래 11곳의 오클랜드 비치는 여전히 수영하기에 안전하지 않다.

  • 비치 헤븐 Beach Haven

  • 카스터 베이 Castor Bay

  • 클락스 비치 Clarks Beach

  • 프렌치 베이 French Bay

  • 저지스 베이 Judges Bay

  • 랭홀름 비치 Laingholm Beach

  • 망게레 브리지 Mangere Bridge

  • 솔저스 베이 Soldiers Bay

  • 세인트 헬리어스 St Heliers

  • 와이아케 비치 Waiake Beach

  • 와이탕기 폴스 Waitangi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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