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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버스 정류장서 칼로 소년 해친 범인 '13세 소년'



버스 정류장에서 16세 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3세 소년이 더니든 청소년 법원에 출두했다.

16세의 트리니티 카톨릭 칼리지(Trinity Catholic College) 학생은 목요일 오후 3시경 그레이트 킹 스트리트에서 공격을 받았다.



그는 더니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자상으로 숨졌다.


13세의 어린 살인범은 6월 11일 첫 재판을 위해 더니든 고등법원으로 이송돼 마이클 터너 판사 앞에 출석했다.


그는 나이 때문에 신원을 확인할 수 없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집으로 향하던 목요일 오후 3시경 그레이트 킹 스트리트에 있는 더니든 버스 정류장으로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발견하고 흉기를 휘두른 경위를 조사중이다.


마티 그레이 오타고 해안지역 경찰서장은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보안요원들이 버스 정류장에서 근무중이었다고 말했다.


그레이 서장은 보안요원들이 학생들의 싸움을 알아차리고 재빨리 개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은 버스 정류장에서 한동안 벌어지고 있던 문제에 대해 인지해 왔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니든 카운슬, 오타고 지역 카운슬 및 기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고 말했다.


"현재 이 지역을 순찰하는 보안요원들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CCTV가 설치되었습니다. 경찰은 피크타임에 중점을 두고 해당 지역에 도보 및 차량 순찰을 강화했습니다."



칼럼 크루디스 형사는 경찰이 사건 경위에 대해 수사하고 있으나, 당시 상황을 목격했거나 사진이나 영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보는 여기에 업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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