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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카운트다운, 총체적 난국 ‘오픈 앞두고 다시 쥐 나타나’



쥐가 기승을 부렸던 더니든 카운트다운 매장 재개장이 매장에서 쥐 한 마리가 다시 발견되면서 또다시 연기됐다.


더니딘 사우스 카운트다운은 2월 25일(일요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었지만, 울워스 뉴질랜드 매장 책임자인 제이슨 스톡힐은 성명을 통해 토요일 밤 쥐가 카메라에 다시 목격됐다고 밝혔다.

"방역업체 렌토킬은 쥐 한 마리가 밤새 매장에 들어왔다고 보고했습니다. 우리는 MPI와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가능할 때 재개장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매장의 진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울워스로부터 매일 업데이트를 받고 있다.


빈센트 아버클 부국장은 식품안전 담당자가 정기적으로 매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NZFS는 후속 방문을 계속해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울워스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매장에서 집중 청소, 유지보수, 사전 예방적 해충 방제 조치 등 문제를 관리할 수 있는 올바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점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장은 계속되는 쥐 문제로 인해 2주 넘게 문을 닫았다.


벽 클래딩에서 오래된 쥐 서식지가 발견됐으며, 지난 2월 10일 이후 26마리 정도의 쥐가 포획됐다.



최근 뉴질랜드 전역의 슈퍼마켓에서 쥐를 목격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주, 웨스트 오클랜드 팍 앤 세이브(West Auckland Park'n Save)에서 쥐 한 마리가 바닥을 돌아다니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한편, 한 중국인 관광객은 이달 초 크라이스트처치 카운트다운에서 샐러드 위를 돌아다니는 작은 쥐를 녹화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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