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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플랫 파티’ 수백 명 모여…'No QR코드, No 백신패스'

경찰은 17일(목요일) 밤, 더니든의 한 아파트에서 수백 명이 참석한 채 개최된 대규모 파티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 확인결과 Covid-19 안전 대책은 전혀 마련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는 현재 Covid-19 신호등 시스템에서 빨간색 설정 하에 있기 때문에 모임은 100명으로 제한되지만, 모든 참석자는 의무적으로 백신 패스를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하다.

경찰은 런던 스트리트에서 열린 "대규모 파티"에 300명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당시 파티 장소에는 QR코드는 존재하지 않았고 백신 패스 역시 확인조차 하지 않았다.


경찰은 금요일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탐문에 임할 것으로 전했으며, 아파트 거주민들은 파티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빨간색 신호등 설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파티는 이 도시의 학생들이 찾는 주요 지역 중 하나인 캐슬 스트리트에 있는 두 개의 파티가 Covid-19 관심 장소로 지정된 이후 나온 사건이다.


2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2월 13일 일요일 오전 1시까지 캐슬 스트리트에서 열린 파티와 2월 14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월 15일 화요일 오전 0시 30분까지 캐슬 앤 하우 스트리트(Castle and Howe Street)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사람은 누구나 밀접접촉 대상자로 간주된다.

보건부는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자가격리 후 즉시 검사를 받고 5일째 되는 날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뉴질랜드에서는 17일(목요일) 1,573명의 새로운 Covid-19 지역사회 사례가 발생해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일일 발병 사례가 발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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