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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10대 소년, '덤벨로 잠자던 엄마 살해' 혐의 인정



더니든에 거주하는 한 10대 소년은 45세의 어머니가 침대에 누워있을 때 10kg짜리 덤벨을 사용하여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잠정적으로 이름을 공개할 수 없는 18세의 이 소년은 5월 9일 화요일 아침 더니든 고등법원에 출두해 처음으로 유죄를 인정했다.



사건 당일을 요약하면, 그는 1월 13일 밤에 친구가 떠나기 전 친구와 그의 어머니와 함께 그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었다.


1월 14일 새벽, 그는 피해자인 어머니가 침대에 누워 있는 사이 10kg짜리 덤벨로 그녀의 머리를 여러 번 때렸다.

그리고 나서 그는 수건을 스토브 위에 놓고 스토브를 켰다.


검사는 법정에서 그가 헬렌스버그 로드(Helensburgh Rd) 주소지를 떠나 피 묻은 옷을 입고 페아 스트리트(Fea St) 주소지까지 4km를 걸었다고 말하며, 그는 그 집 문을 두드리며 경찰에 전화를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근처 이웃 집 주인이 경찰에 통화하는 동안 구급차가 필요하지 않으며, 집을 두두려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을 것이므로 경찰에게 "그냥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폭행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설명했고 폭행 유형에 대한 질문에 "살인"이라고 대답했다.


경찰관들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부엌에는 뿌연 연기가 자욱했고 화재 경보기가 울렸다.


피해자의 이름도 밝힐 수 없다.


그녀의 18살 된 아들은 존속살인 혐의로 8월에 선고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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