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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은 채 판매된 맥도날드 치킨… MPI, 조사 착수



1차 산업부(Ministry for Primary Industries, MPI)는 5월 26일 전국 다수의 맥도날드에서 덜 익은 닭고기를 판매한 것에 대한 민원을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스터프가 최근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적어도 두 명의 사람들이 덜 익은 치킨이나 너겟과 버거로 제공받은 사례가 있다고 보도한 후 취해진 조치다.


"뉴질랜드 식품 안전국은 다양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치킨과 관련된 많은 불만 사항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뉴질랜드 식품 안전국의 빈센트 애버클 부국장이 말했다.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민원 내용을 상세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애버클은 덜 익은 닭고기가 언제 찍혔는지 모르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의 사진을 기반으로 식품 안전 위험을 평가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우리는 안전하지 않은 음식을 먹은 사람은 누구나 음식 샘플을 보관하고 우리에게 직접 연락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잠재적으로 더 광범위한 식품 안전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도록 도울 것입니다."


맥도날드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 했지만, 앞서 스터프에게 "MPI의 과정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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