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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건의 웰링턴 사례…'타우랑가 드럼 앤 베이스 페스티벌' 연결

1월 8일 웰링턴에서 두 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확인되었는데, 마운트 망가누이의 드럼 앤 베이스 페스티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1월 8일 감염사례와 관련된 보고는 없었지만, 오후 성명을 통해 웰링턴에서 발생한 두 건의 사례가 1월 3일 마운트 망가누이에 위치한 화레파이 도메인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슈퍼마켓, 약국, 카페 등 두 건의 사례와 관련된 웰링턴 관심장소들이 보건부 웹사이트에 게재되었으며, 9일엔 더 많은 장소가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부는 축제를 위해 타우랑가에 있었던 사람들은 "가능한 빨리"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격리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단체는 축제 기간 동안 감염될 가능성은 낮지만, 참석자들에게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고 검사를 받을 것을 보건부로부터 요청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중 한 사례는 베이오브플렌티의 "대규모 가정"에 머물렀고, 그의 가까운 접촉자들은 검사를 받고 있다.


다른 곳으로는 오클랜드의 티라카우 드라이브에 있는 킹 클럽과 로토루아에 있는 모스 바의 게임 라운지가 밀접접촉 관심장소로 등재되었다.

12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서 12월 31일 금요일 새벽 2시 사이에 킹클럽에 있었던 사람은 자가 격리하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1월 3일 월요일 밤 10시 15분부터 1월 4일 화요일 새벽 12시 45분 사이에 모스바 게임 라운지에 있었던 사람도 자가 격리하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스 바에 있었지만 게임 라운지에 있지 않았던 사람들은 가벼운 접촉으로 간주되며 Covid-19 증상을 자가 모니터링 해야 한다.


8일 공개된 또 다른 관심 장소로는 오클랜드 알바니의 영화 상영, 로토루아에 있는 Burger Fuel Fairy Springs, 마타카나의 히든 밸리 페스티벌, 그리고 오타키의 BP 주유소가 있다.

보건부는 9일 오후 1시에 추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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