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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키위,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오클랜드에서 한 명과 웰링턴에서 한 명 등 두 명에게 실수로 유효 기간이 지난 백신이 접종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보건부는 ‘human error’라고 불렀다.

이 사례로 인해, 면역 관련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켰다.


면역력 자문 센터인 IMAC은 백신을 수령할 때 반드시 유효 일자를 점검하고, 백신 접종을 위해 준비할 때도 꼭 유효 기간을 확인하도록 지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실수는 지난 7월 Covid-19 오클랜드 하이브룩 백신 센터에서 백신을 접종한 5명에게 백신대신 식염수가 주사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있었으며, 당일 마감 정리를 하다가 백신이 남아 실수가 발견된 것이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백신 센터에서도 당일 마감 정리에서 백신이 남으면서, 6명에게 정량보다 적은 양의 백신이 주사된 사례도 있었다.


한편, 이번 주 초 돈을 받고 다른 사람들을 대신하여 하루에 10번의 백신을 접종한 사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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